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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청소년 코딩대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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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스타트링크선데이코딩 업무협약식에서 넥슨  강민혁 이사(왼쪽)와 스타트링크 최백준 대표가 포즈를 취했다.

넥슨 스타트링크선데이코딩 업무협약식에서 넥슨
강민혁 이사(왼쪽)와 스타트링크 최백준 대표가 포즈를 취했다.

 

[뉴스백/박성훈기자 ace@]

넥슨(대표 박지원)이 코딩교육 업체 스타트링크(대표 최백준)와 업무 협약을 맺고 온·오프라인 알고리즘(코딩) 대회 ‘선데이코딩’을 공식 후원, 청소년 코딩교육 지원에 나선다.

 

지난 21일 오픈한 ‘선데이코딩’은 국내 최초의 코딩대회 사이트로 청소년, 일반인 모두 참여해 문제를 풀어보고 실력을 겨룰 수 있는 플랫폼이다. 스타트링크는 청소년을 위한 교육용 대회 5회를 포함해 연간 총 20회(월 1~2회)의 코딩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넥슨의 코딩대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이하 NYPC)’와 연계해 지난 대회 예선 및 본선에서의 기출문제를 공유한다.   

 

넥슨 강민혁 대외정책이사는 “늘어나고 있는 관심에 비해 코딩을 경험해볼 수 있는 플랫폼이 부족해 사이트 구축과 대회 진행에 대한 후원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NYPC를 비롯해 코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스타트링크 최백준 대표는 “해외에는 탑코더, 코드포스 등 유명 온라인 코딩대회 사이트가 있으나 시차, 언어 등의 문제로 접근성이 낮아 국내에서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선데이코딩을 개발하게 됐다”며, “넥슨의 후원과 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채워나가고, 국내 코더들의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운영해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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