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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불편한진실]미국 연준이 공황을 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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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지난 주말 잠 못 드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미국 기준금리가 예상대로 또 오르면서 국내 금리 인상이 불가피해졌기 때문이죠. 이미 많은 언론들이 1360조원에 달하는 가계부채 폭탄이 터질 것이라고 호들갑을 떨고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미국 금리 인상은 이미 수차례 예견됐던 일이잖아요. 예견된 일이라면 미리 대비할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게다가 전 세계에서 가장 머리좋은 사람들이 모여 금리조정을 무기로 한 통화정책으로 경기를 관리할 텐데 왜 공황이 닥칠 수 있다는 걱정이 끊이질 않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금리의 불편한 진실을 알아볼까 합니다.

 

우선 많은 언론들이 미국의 금리 인상 속도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 금리를 각각 연 0.25%포인트 올린 데 이어 지난 16일 또 한 차례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이에따라 미국 기준 금리는 1.0~1.25%로 올라섰죠. 이는 우리나라의 기준금리 1.25%와 상단이 같아진 셈입니다. 특히 많은 언론들은 미국 연준이 내년말까지 최대 3.5%까지 기준금리를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너무 급격한 금리인상이라는 지적이 많죠. 한마디로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는 주장도 있고요. 급하게 금리를 올리지 못한다는 주장이죠. 진짜 그럴까요.

 

자세한 내용은 경제브리핑 불편한진실(http://www.podbbang.com/ch/9344)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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